[돌쩌귀에 불이 난다]
문을 자주 여닫는다는 뜻으로, 사람이 많이 드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돌쩌귀에 불이 나겠다.
*돌쩌귀
문짝을 문설주에 달아 여닫는 데 쓰는 두 개의 쇠붙이. 암짝은 문설주에, 수짝은 문짝에 박아 맞추어 꽂는다. ≒문돌쩌귀.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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