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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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두더지 혼인 같다]
대학저널 2015.06.23
[두더지 혼인 같다]1.두더지가 하늘, 일월, 구름, 바람, 석불에게 청혼하는 과정에서 천하에 높은 것이 자기보다 나은 것이 없다고 하면서 같은 두더지에게 청혼을 했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분수에 넘치는 엉뚱한 희망을 갖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자기보다 훨씬 나은 사람과 혼인하려고 애쓰다가 마침내는 동류끼리 ...
<속담>[두더지는 나비가 못 되라는 법 있나]
대학저널 2015.06.22
[두더지는 나비가 못 되라는 법 있나]다른 사람이 상상하지 못하는 전혀 뜻밖의 상황도 일어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두 눈의 부처가 발등걸이했다]
대학저널 2015.06.22
[두 눈의 부처가 발등걸이했다]눈동자에 비치어 나타난 사람의 형상이 발등걸이를 했다는 뜻으로, 눈이 뒤집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두꺼비씨름 누가 질지 누가 이길지]
대학저널 2015.06.22
[두꺼비씨름 누가 질지 누가 이길지] 힘이 비슷하여 서로 다투어도 승부의 결말이 나지 않는다는 말. ≒막둥이 씨름하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두꺼비 꽁지만 하다]
대학저널 2015.06.22
[두꺼비 꽁지만 하다] 아주 작아서 거의 없는 듯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꺼비 꽁지 같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두 계집 둔 놈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
대학저널 2015.06.22
[두 계집 둔 놈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 첩을 둔 자의 마음은 몹시 괴로워 속이 썩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두견이 목에 피 내어 먹듯]
대학저널 2015.06.19
[두견이 목에 피 내어 먹듯]남에게 억울한 일이나 못할 짓을 하여 재물을 빼앗음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된장에 풋고추 박히듯]
대학저널 2015.06.19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어떤 한 곳에 가 꼭 틀어박혀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있음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되지 못한 풍잠이 갓 밖에 어른거린다]
대학저널 2015.06.19
[되지 못한 풍잠이 갓 밖에 어른거린다]좋지 못한 물건이 흔히 잘 나타나 눈에 띄어 번쩍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대학저널 2015.06.19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조금 주고 그 대가로 몇 곱절이나 많이 받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되 주고 한 섬 받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되는 집에는 암소가 세 마리 안되는 집에는 계집이 셋]
대학저널 2015.06.19
[되는 집에는 암소가 세 마리 안되는 집에는 계집이 셋]축첩(蓄妾)은 집안이 망하는 원인이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되는 집에는 가지 나무에 수박이 열린다]
대학저널 2015.06.18
[되는 집에는 가지 나무에 수박이 열린다]잘되어 가는 집은 하는 일마다 좋은 결과를 맺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되는 것도 안 되는 것도 없다]
대학저널 2015.06.18
[되는 것도 안 되는 것도 없다]옳은 방법으로 하는 일은 안되고 부정한 방법으로는 안 되는 일이 없는 어지러운 세상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되놈이 김 풍헌을 안다더냐]
대학저널 2015.06.18
[되놈이 김 풍헌을 안다더냐]지위가 높은 사람을 몰라보고 모욕한 경우를 핀잔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되놈과 겸상을 하면 재수가 없다]
대학저널 2015.06.18
[되놈과 겸상을 하면 재수가 없다]어떤 사람과 겸상하기 싫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되 글을 가지고 말 글로 써먹는다]
대학저널 2015.06.18
[되 글을 가지고 말 글로 써먹는다]글을 조금 배워 가지고 가장 효과적으로 써먹는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돼지우리에 주석 자물쇠[천반자]]
대학저널 2015.06.17
[돼지우리에 주석 자물쇠[천반자]]제격에 맞지 아니하게 지나친 치장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적문에 (국화) 돌쩌귀ㆍ돼지 발톱에 봉숭아를 들인다.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돼지 왼 발톱]
대학저널 2015.06.17
[돼지 왼 발톱]상궤에 벗어난 일을 하거나 남과 다른 행동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돼지 오줌통 몰아 놓은 이 같다]
대학저널 2015.06.17
[돼지 오줌통 몰아 놓은 이 같다]두툼하게 생긴 얼굴이 허여멀겋고 아름답지 못함을 조롱하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돼지에 진주(목걸이)]
대학저널 2015.06.17
[돼지에 진주(목걸이)]값어치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보물도 아무 소용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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