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뒷간에 앉아서 개 부르듯 한다]
- 대학저널 2015.06.29
- [뒷간에 앉아서 개 부르듯 한다]자기에게 필요할 때만 찾는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뒷간 개구리[쥐]한테 하문(下門)을 물렸다]
- 대학저널 2015.06.26
- [뒷간 개구리[쥐]한테 하문(下門)을 물렸다]매우 창피스러운 경우를 당하고도 부끄러워 남에게 말 못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뒤주 밑이 긁히면 밥맛이 더 난다]
- 대학저널 2015.06.26
- [뒤주 밑이 긁히면 밥맛이 더 난다]쌀이 이미 없어진 이후에 밥맛이 더 난다는 뜻으로, 무엇이 없어지는 것을 본 뒤면 그것이 더 애석하게 여겨지고 더 간절하게 생각난다는 말. ≒돈 떨어지자 입맛 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뒤웅박 팔자]
- 대학저널 2015.06.26
- [뒤웅박 팔자]입구가 좁은 뒤웅박 속에 갇힌 팔자라는 뜻으로, 일단 신세를 망치면 거기서 헤어 나오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뒤웅박 차고 바람 잡는다]
- 대학저널 2015.06.26
- [뒤웅박 차고 바람 잡는다]맹랑하고 허황된 짓을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뒤웅박 신고 얼음판에 선 것 같다]
- 대학저널 2015.06.26
- [뒤웅박 신고 얼음판에 선 것 같다]몹시 위태로워서 불안하고 조심스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뒤웅박 신은 것 같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뒤에 오면 석 잔]
- 대학저널 2015.06.25
- [뒤에 오면 석 잔]술자리에서, 늦게 온 사람은 벌로 거푸 석 잔의 술을 마셔야 한다면서 술을 권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뒤에 볼 나무는 그루를 돋우어라]
- 대학저널 2015.06.25
- [뒤에 볼 나무는 그루를 돋우어라]앞으로 희망을 걸 대상에 대해서는 뒷일을 미리부터 깊이 생각하여 보살피라는 말. ≒뒤에 볼 나무는 뿌리를 높이 잘라라.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뒤를 캐면 삼거웃이 안 나오는 집안이 없다]
- 대학저널 2015.06.25
- [뒤를 캐면 삼거웃이 안 나오는 집안이 없다]누구나 결점을 찾으려고 애쓴다면 허물이 없는 사람은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뒤를 돌아보고 울기보다는 앞을 바라보고 웃으랬다]
- 대학저널 2015.06.25
- [뒤를 돌아보고 울기보다는 앞을 바라보고 웃으랬다]『북』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치며 한숨을 지을 것이 아니라 밝은 앞날을 내다보며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뒤로 오는 호랑이는 속여도 앞으로 오는 팔자는 못 속인다]
- 대학저널 2015.06.25
- [뒤로 오는 호랑이는 속여도 앞으로 오는 팔자는 못 속인다]이미 정하여진 팔자는 모면을 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두절개 같다]
- 대학저널 2015.06.24
- [두절개 같다]1.돌보아 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서로 미루는 바람에 도리어 하나도 도움을 못 받게 됨을 이르는 말.2.사람이 마음씨가 굳지 못하여 늘 갈팡질팡하다가 마침내는 아무 일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두 손의 떡]
- 대학저널 2015.06.24
- [두 손의 떡]두 가지 일이 똑같이 있는데 무엇부터 먼저 해야 할지 모를 경우를 이르는 말. ≒양손의 떡.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 대학저널 2015.06.24
-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1.무슨 일이든지 두 편에서 서로 뜻이 맞아야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 ≒도둑질을 해도 손발[눈]이 맞아야 한다.2.서로 똑같기 때문에 말다툼이나 싸움이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두 소경 한 막대 짚고 걷는다]
- 대학저널 2015.06.24
- [두 소경 한 막대 짚고 걷는다]어리석은 두 사람이 같은 잘못을 저지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두부에도 뼈라]
- 대학저널 2015.06.24
- [두부에도 뼈라]운수 나쁜 사람이 하는 일은 으레 될 일에도 뜻밖의 재앙이 든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두메 앉은 이방이 조정 일 알듯]
- 대학저널 2015.06.23
- [두메 앉은 이방이 조정 일 알듯]출입 없이 집에만 있는 사람이 오히려 바깥 풍조를 잘 아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두메로 꿩 사냥 보내 놓고]
- 대학저널 2015.06.23
- [두메로 꿩 사냥 보내 놓고]당장 닥친 일은 어떻게든지 해 놓고 보자고 하는 것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두만강이 녹두죽이라도 곰방술이 없어서 못 먹겠다]
- 대학저널 2015.06.23
- [두만강이 녹두죽이라도 곰방술이 없어서 못 먹겠다]『북』‘한강이 녹두죽이라도 쪽박이 없어 못 먹겠다’의 북한 속담.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두렁에 누운 소]
- 대학저널 2015.06.23
- [두렁에 누운 소]편하여 팔자가 좋다는 말. ≒두덩에 누운 소.출처:국립국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