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들은 말 들은 데 버리고 본 말 본 데 버려라]
- 대학저널 2015.07.03
- [들은 말 들은 데 버리고 본 말 본 데 버려라]말을 옮기지 말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들은 귀는 천 년이요 한 입은 사흘이라]
- 대학저널 2015.07.02
- [들은 귀는 천 년이요 한 입은 사흘이라]모진 말을 한 사람은 쉽게 잊고 말지만 그 말을 들은 사람은 쉽게 잊지 못하고 두고두고 상처를 받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들으면 병이요 안 들으면 약이다]
- 대학저널 2015.07.02
- [들으면 병이요 안 들으면 약이다]들어서 걱정될 일은 듣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들어온 놈이 동네 팔아먹는다]
- 대학저널 2015.07.02
- [들어온 놈이 동네 팔아먹는다]도중에 끼어든 사람이 전체를 망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들어오는 복도 차 던진다]
- 대학저널 2015.07.02
- [들어오는 복도 차 던진다] 자기의 잘못으로 제게 차례가 오는 복을 잃어버리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들어오는 복도 문 닫는다]
- 대학저널 2015.07.02
- [들어오는 복도 문 닫는다]방정맞은 짓만 하여 오는 복도 마다함을 나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들어서 죽 쑨 놈은 나가서도 죽 쑨다]
- 대학저널 2015.07.01
- [들어서 죽 쑨 놈은 나가서도 죽 쑨다] 1.집에서 일만 하던 놈은 나가서도 일만 하게 된다는 말. 2.집에서 하던 버릇은 집을 나가서도 버리지 못한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들깨가 참깨보고 짧다고 한다]
- 대학저널 2015.07.01
- [들깨가 참깨보고 짧다고 한다]『북』 자신의 흉은 모르고 남의 흉만을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들고 나니 초롱꾼]
- 대학저널 2015.07.01
- [들고 나니 초롱꾼]초롱을 들고 나서면 초롱꾼이 된다는 뜻으로, 사람은 어떤 일이고 다 할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듣보기장사 애 말라 죽는다]
- 대학저널 2015.07.01
- [듣보기장사 애 말라 죽는다]여기저기 뜨내기로 시세를 알아 가며 요행수를 바라고 돌아다니던 듣보기장사가 시세가 맞지 않아 이익을 볼 수 없게 되어 매우 애를 태운다는 뜻으로, 요행수를 바라다가 몹시 애를 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드물어도 아이가 든다]
- 대학저널 2015.07.01
- [드물어도 아이가 든다]일이 더디기는 하나 이루어지기는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드문드문 걸어도 황소걸음]
- 대학저널 2015.06.30
- [드문드문 걸어도 황소걸음]속도는 느리나 오히려 믿음직스럽고 알차다는 말. ≒느릿느릿 걸어도 황소걸음ㆍ띄엄띄엄 걸어도 황소걸음.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드러난 상놈[백성]이 울 막고 살랴]
- 대학저널 2015.06.30
- [드러난 상놈[백성]이 울 막고 살랴]아무것도 없음을 세상이 다 아니 구태여 가난한 것을 남부끄럽게 여길 것이 아니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
- 대학저널 2015.06.30
-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사람이나 재물이 붇는 것은 눈에 잘 띄지 않아도 그것이 줄어드는 것은 곧 알아차릴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드는 종은 몰라도 나는 종은 안다]
- 대학저널 2015.06.30
- [드는 종은 몰라도 나는 종은 안다]『북』 자기 살림에 보탬이 되는 것은 잘 의식되지 않아도 손해되는 일은 잘 의식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 대학저널 2015.06.30
-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1.정이 들 때는 드는 줄 모르게 들어도 정이 떨어져 싫어질 때는 역력히 알 수 있다는 말. 2.정이 들 때는 드는 줄 몰라도 막상 헤어질 때는 그 정이 얼마나 두터웠던가를 새삼 알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드는 돌에 낯 붉는다]
- 대학저널 2015.06.29
- [드는 돌에 낯 붉는다]힘들여 무거운 돌을 들고 나야 낯이 붉어진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결과가 있으면 반드시 그 원인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드는 돌이 있어야 낯이 붉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뒷집 짓고 앞집 뜯어 내란다]
- 대학저널 2015.06.29
- [뒷집 짓고 앞집 뜯어 내란다]1.자기에게 방해가 되거나 손해가 된다 하여 자기보다 먼저 한 사람의 일을 못하게 한다는 말.2.사리(事理)는 제쳐 놓고 제 경우와 제 욕심만을 옳다고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뒷집 며느리 시집살이 잘하는 바람에 앞집 며느리 절로 된다]
- 대학저널 2015.06.29
- [뒷집 며느리 시집살이 잘하는 바람에 앞집 며느리 절로 된다]주위에 모범이 되는 이가 있으면 그 본을 따서 못하는 이도 잘하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뒷간에 옻칠하고 사나 보자]
- 대학저널 2015.06.29
- [뒷간에 옻칠하고 사나 보자]재물을 인색하게 모으는 사람에게 뒷간까지 옻칠을 해 가며 살겠느냐는 뜻으로, 얼마나 잘사는지 두고 보겠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