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따벌둥지 보고 꿀돈 내여 쓴다]
- 대학저널 2015.07.09
- [따벌둥지 보고 꿀돈 내여 쓴다] 1.『북』땅벌의 둥지를 보고 거기서 꿀을 떠서 얻게 될 돈을 미리 꾸어 쓴다는 뜻으로, 될지 안 될지도 모를 일을 가지고 미리 그 이익을 당겨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일을 매우 서두르는 모양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등잔 뒤가 밝다]
- 대학저널 2015.07.08
- [등잔 뒤가 밝다]가까이서보다는 조금 떨어져 보는 편이 상황을 더 잘 파악할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등이 따스우면 배부르다]
- 대학저널 2015.07.08
- [등이 따스우면 배부르다]1.옷을 잘 입고 있는 사람이면 배도 부른 사람이라는 말.2.추운 날 더운 데 누워 있으면 먹지 아니하여도 배고픈 줄 모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등이 더우랴 배가 부르랴]
- 대학저널 2015.07.07
- [등이 더우랴 배가 부르랴]등을 덥게 할 의복이나 배를 부르게 할 밥이 생기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자기에게 아무 이익이 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등 시린 절 받기 싫다]
- 대학저널 2015.07.07
- [등 시린 절 받기 싫다]자기가 푸대접한 사람에게 극진한 대접을 받는 것은 등에 소름 끼치는 것같이 기분 좋지 아니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등곱쟁이 제사 지내듯]
- 대학저널 2015.07.07
- [등곱쟁이 제사 지내듯] 1.『북』날쌔게 일을 처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앉은자리에서 일을 어물어물 해치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등겨 먹던 개는 들키고 쌀 먹던 개는 안 들킨다]
- 대학저널 2015.07.06
- [등겨 먹던 개는 들키고 쌀 먹던 개는 안 들킨다]크게 나쁜 일을 한 사람은 들키지 아니하고 그보다 덜한 죄를 지은 사람은 들키어서 애매하게 남의 허물까지 뒤집어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똥 먹던 강아지는 안 들키고 겨[재] 먹던 강아지는 들킨다ㆍ똥 싼 놈은 달아나고 방귀 뀐 놈만 잡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들 적 며느리 날 적 송아지]
- 대학저널 2015.07.03
- [들 적 며느리 날 적 송아지]며느리는 시집올 적에만 대접을 받고 송아지는 태어날 때만 잠시 귀염을 받는다는 뜻으로, 며느리는 출가해 온 후 일만 하고 산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들을 이 짐작]
- 대학저널 2015.07.03
- [들을 이 짐작]옆에서 아무리 감언이설로 말을 늘어놓아도 듣는 사람은 자기 나름대로 짐작을 할 것이니 말한 그대로만 될 리는 없다는 말. ≒열 사람이 백 말을 하여도 들을 이 짐작.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