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벌둥지 보고 꿀돈 내여 쓴다]
1.『북』땅벌의 둥지를 보고 거기서 꿀을 떠서 얻게 될 돈을 미리 꾸어 쓴다는 뜻으로, 될지 안 될지도 모를 일을 가지고 미리 그 이익을 당겨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일을 매우 서두르는 모양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호남대, ‘고교 은사님께 전하는 감사의 글쓰기’ 행사
한세대 총동문회, ‘2026 총동문의 날’ 개최
국립순천대, 개교 91주년 기념식 개최
부산대, 11개 연구기관과 ‘특성화 얼라이언스’ 출범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