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겨 먹던 개는 들키고 쌀 먹던 개는 안 들킨다]
크게 나쁜 일을 한 사람은 들키지 아니하고 그보다 덜한 죄를 지은 사람은 들키어서 애매하게 남의 허물까지 뒤집어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똥 먹던 강아지는 안 들키고 겨[재] 먹던 강아지는 들킨다ㆍ똥 싼 놈은 달아나고 방귀 뀐 놈만 잡혔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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