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딸은 두 번 서운하다]

대학저널 / 2015-07-10 09:42:56

[딸은 두 번 서운하다]



딸은 태어날 때 아들이 아니라 서운하고, 시집보낼 때도 서운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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