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연세대
- 대학저널 2015.02.26
- ▲상담센터소장 방사무엘연상 ▲글로벌교육원장 정승화 ▲체육지원센터소장 김윤명 ▲대학교회 담임목사 조재국 ▲연세애널스주간 애들러안소니 ▲대학출판문화원장 문일 ▲천문대장 박상영 ▲창업지원단장 손홍규 ▲사회복지센터소장 최재성 ▲상남경영원장 김영찬
- "한강 투신하려던 남성, 여대생들이 살렸다"
- 신효송 2015.02.26
- 신변을 비관해 삶을 포기하려던 50대 남성이 학생들의 작은 관심으로 생명을 건졌다.지난 2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0분께 만취한 박모(55)씨가 서울 용산구 한강대교 북단 난간에 걸터앉아 뛰어내리려는 것을 지나가던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 학생 김정은 씨와 이수현 씨가 발견했다.두 학생은 즉시 생 ...
- "경상대, 중등교사 임용시험 127명 합격"
- 신효송 2015.02.26
-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는 최근 발표된 '2015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결과'에서 경상대 학생 127명이 합격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상대는 지난 2013학년도 임용시험에서 120명, 2014학년도에는 166명이 합격했다.지역별로는 경남에서 57명이 합격한 것을 비롯해, 부산 11명, 경북 9명, 경기 6명, 강 ...
- 상지대 임관전 축하·승급·입단 행사
- 이원지 2015.02.26
- 상지대학교(총장 김문기) 156 학생군사교육단(단장 육군중령 정유희)은 지난 25일 교내 잔디구장에서 2015년도 학군사관 임관전 축하, 승급, 입단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장교로 임관하는 상지대 학군 53기 42명은 2013년 입단해 4번의 입영훈련과 4학기의 군사학 교육을 마치고 오는 3월 1일 육군보병학교 등 5개 ...
- <속담>[누운 나무에 열매 안 연다]
- 대학저널 2015.02.26
- [누운 나무에 열매 안 연다]죽은 나무에 열매가 열릴 리 없다는 뜻으로, 사람도 죽은 듯이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으므로 열심히 움직이고 일하여야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더기 속에서 영웅 난다]
- 대학저널 2015.02.26
- [누더기 속에서 영웅 난다]누덕누덕 기운 옷을 입고 자라난 사람이 후에 영웅이 된다는 뜻으로, 가난하고 천한 집에서 인물이 나왔을 때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구나 허물 없는 사람은 없다]
- 대학저널 2015.02.26
- [누구나 허물 없는 사람은 없다]『북』아무리 원만한 사람이라도 한두 가지 허물은 다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대수롭지 않은 허물을 무슨 큰일처럼 말하지 말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가 흥(興)이야 항(恒)이야 하랴]
- 대학저널 2015.02.26
- [누가 흥(興)이야 항(恒)이야 하랴]제가 힘써 잡은 권세를 남이 뭐라고 말할 필요는 없다는 뜻으로, 관계없는 남의 일에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다는 말. 숙종 때에 김수흥 김수항 형제가 대신의 자리에 있음에 그 권세를 미워한 데서 나온 말이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