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Search: 4,831건
<우리말 바로 알기>[아귀(가) 세다]
대학저널 2012.06.13
[아귀(가) 세다]『북』1.손으로 잡는 힘이 세다.2.남을 휘어잡는 힘이나 수완이 있다.(예문: 김주현은 지혜롭고 용감하며 아귀 센 지휘원이였다.≪잊지 못할 겨울, 선대≫)3.남에게 순순히 굽혀들지 않는 성질이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몽글다]
대학저널 2012.06.12
[몽글다]곡식의 낱알이 까끄라기나 허섭스레기가 없이 알속 있게 깨끗하다.*속담 - 몽글게 먹고 가늘게 싼다 (큰 욕심부리지 않고 제 분수를 지켜야 하며, 또 그것이 편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더펄머리]
대학저널 2012.06.12
[더펄머리]1.더펄더펄 날리는 더부룩한 머리털.(예문: 싫다고 앙탈하는 철부지 손녀를 윽박질러 보라색 새 옷을 벗기고 멀쩡한 머리도 싹둑싹둑 가위질을 해서 더펄머리로 깡똥하게 잘라 버렸다. 〈윤흥길, 완장〉)2. 더펄더펄 날리는 더부룩한 머리털을 가진 사람.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아귀(가) 무르다]
대학저널 2012.06.11
[아귀(가) 무르다]1.마음이 굳세지 못하고 남에게 잘 꺾이다.(예문:남자가 그렇게 아귀가 물러 어디에 써먹겠니.)2. 손으로 잡는 힘이 약하다.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아귀(가) 맞다]
대학저널 2012.06.11
[아귀(가) 맞다]1.앞뒤가 빈틈없이 들어맞다.(예문:그의 이야기는 앞뒤 아귀가 맞는다 /우리가 계획한 대로 아귀가 맞게 일이 착착 진행되고 있었다.)2.일정한 수량 따위가 들어맞다.(예문:아귀가 맞는 돈.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아가리(를) 벌리다]
대학저널 2012.06.11
[아가리(를) 벌리다]1.‘울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2. 말을 함부로 함을 속되게 이르는 말.(예문: 한낱 구종 주제에 어찌 감사 나리 미행 속을 알며, 또 안들 함부로 아가리를 벌리겠소? ≪송기숙, 녹두 장군≫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씻은 듯 부신 듯]
대학저널 2012.06.08
[씻은 듯 부신 듯]아무것도 남지 아니하고아주 깨끗하게 없어진 모양을 이르는 말.(예문:이제는 모든 시름이 씻은 듯 부신 듯 가시고, 오직 장래에는 광명과 희망이 찬란하게 눈을 부시게 하리라 싶었다.≪이기영, 봄≫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씨알이 먹다]
대학저널 2012.06.08
[씨알이 먹다]말이나 행동이 조리에 맞고 실속이 있다.(예문 : 제법 씨알 먹은 소리도 조용조용히 말할 줄 알고…. ≪김승옥, 동두천≫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씨알머리(가) 없다]
대학저널 2012.06.08
[씨알머리(가) 없다]1. (속되게)실속이 없거나 하찮다.(예문: 씨알머리 없는 농담을 주고받을 상대가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다는 마음이 일었다. ≪이병주, 행복어 사전≫ )2.생각이나 줏대가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씨도 남기지 않다]
대학저널 2012.06.07
[씨도 남기지 않다]아무것도 남기지 아니하다.(예문: 음식을 씨도 남기지 않고 다 먹어 치웠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씨가 마르다]
대학저널 2012.06.07
[씨가 마르다]어떤 종류의 것이 모조리 없어지다.(예문 : 젊은 일손이 씨가 마르다시피 된 농촌에서 그만한 일꾼을 구하기도 여간 힘든 노릇이 아니므로…. ≪윤흥길, 완장≫ /도대체 돈이 씨가 말랐나, 이렇게 융통이 안돼서야. 이제 우리도 끼니 거 ...
<우리말 바로 알기>[씨(가) 먹다[박히다]]
대학저널 2012.06.07
[씨(가) 먹다[박히다]]말이나 행동이 조리에 맞고 실속이 있다.(예문:설득을 하려면 씨가 먹게 해야 한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쓸개자루가 크다]
대학저널 2012.06.05
[쓸개자루가 크다]담력이 커서 겁이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노느다]
대학저널 2012.06.05
[노느다]여러 몫으로 갈라 나누다.(예문: 한 마지기에 석 섬 마수나 타작을 하였대도 반은 답주인 강 도사 집으로 들어가니, 그것을 노느면 한 사람 앞에 한 가마니도 차례가 가지 못한다.〈심훈, 상록수〉)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길쓸별]
대학저널 2012.06.05
[길쓸별]‘혜성(彗星)’을 달리 이르는 말.♣ ‘길을 쓰는 별’이라는 뜻이다. ‘살별’의 모양이 길을 쓰는 빗자루 같다고 해서 생긴 이름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쑥국을 먹다]
대학저널 2012.06.04
[쑥국을 먹다]어떤 일에 크게 실패하여 골탕을 먹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쐐기(를) 박다[치다]]
대학저널 2012.06.04
[쐐기(를) 박다[치다]]1.뒤탈이 없도록 미리 단단히 다짐을 두다.(예문: 그 선수는 끝내기 홈런을 날려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김 과장이 오늘 회의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도록 제가 미리 쐐기를 쳐 놓았습니다.) 2.남을 이간하기 위하여 훼방을 놓다.(예문: 그는 우리 둘 사이에 쐐기를 박으려 했 ...
<우리말 바로 알기>[쌔고 버리다]
대학저널 2012.06.04
[쌔고 버리다]가득 쌓이고도 남아서 내버릴 정도로물건 따위가 아주 흔하다.(예문: 여러 가지로 따지자면 하고 싶은 말은 쌔고 버렸으나 창길이는 모든 것을 꾹 참고…. ≪염상섭, 숙박기≫ )출처:국립국어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