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느다]
여러 몫으로 갈라 나누다.
(예문: 한 마지기에 석 섬 마수나 타작을 하였대도
반은 답주인 강 도사 집으로 들어가니,
그것을 노느면 한 사람 앞에 한 가마니도
차례가 가지 못한다.〈심훈, 상록수〉)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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