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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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엿장수 마음대로[맘대로]]
대학저널 2012.07.27
[엿장수 마음대로[맘대로]]엿장수가 엿을 마음대로 늘이듯이무슨 일을 자기 마음대로 이랬다저랬다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예문: 깡패 학생이 되든, 공부 버러지가 되든, 고학생 노릇을 하든 무제한의 자유가 주어져 있는 셈이었다. 어느 쪽을 선택하든 엿장수 마음대로였다. ≪박태 ...
<우리말 바로 알기>[엿물을 흘렸다]
대학저널 2012.07.27
[엿물을 흘렸다]엿물이 말갛게 식지 아니하고뿌옇게 흐리면 엿이 되지 아니하여고생을 하여야 한다는 데서,녹초가 되도록 곤란을 많이 겪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엿가락(을) 늘이다]
대학저널 2012.07.25
[엿가락(을) 늘이다] 1.길게 말을 늘어놓다. (속되게)2.점잔을 빼고 오래 기다리다.(예문:그렇게 엿가락 늘이고 앉아 있지 말고 어서 서둘러라.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염통이 비뚤어 앉다]
대학저널 2012.07.25
[염통이 비뚤어 앉다]마음이 비꼬이다.(예문 : 염통이 비뚤어 앉은 인물이 그 말에 어찌 회심할 리가 있으리오.≪최찬식, 안의 성≫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염통에 털이 나다]
대학저널 2012.07.25
[염통에 털이 나다]체면도 없이 아주 뻔뻔하다.(예문: 염통에 털이 난 사람이 아니고는 그런 거짓말을 뻔뻔하게 할 리가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염통에 바람 들다]
대학저널 2012.07.24
[염통에 바람 들다]마음이 들떠서 제대로 행동하지 못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쇰직하다]
대학저널 2012.07.24
[쇰직하다] (일부 명사 뒤에 쓰여)다른 것보다도 크기나 정도가 조금 더 하거나 비슷하다.(예문: 그는 늦게 일어나서 점심 쇰직한 아침을 들었다. /난쟁이 쇰직하게 키가 작은….〈심훈, 상록수〉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붙좇다]
대학저널 2012.07.24
[붙좇다]존경하거나 섬겨 따르다. =붙따르다.(예문: 백성을 사랑하려 하나 도탄 속에서 건져낼 수가 없고, 나라를 굳세게 하려 하나 간특한 신하들은 붙좇지 않아 영이 서지 않았다.〈박종화, 다정불심〉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염불 외듯]
대학저널 2012.07.23
[염불 외듯]알아듣지 못할 소리로 중얼거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예문 : 이해가 되지 않아 형한테 물어보았더니 염불 외듯 뭐라고 그러기는 하는데 알아들을 수가 있어야지.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염병을 떨다]
대학저널 2012.07.23
[염병을 떨다]엉뚱하거나 나쁜 짓을 하다.(예문: 네 엄마가 도망갔는데, 너는 그까짓 화분이 뭐가 중요하다고 품에 안고 염병을 떨고 있어!)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열 일 제치다]
대학저널 2012.07.23
[열 일 제치다]한 가지 중요한 일 때문에 다른모든 일은 뒤로 미루거나 그만두다.(예문: 네 일이라면 열 일 제치고 달려가겠다.)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열 모로 뜯어보다]
대학저널 2012.07.20
[열 모로 뜯어보다]여러 모로 구석구석을 모두 살펴보다.(예문: 그는 열 모로 뜯어보아도 흠잡을 곳이 없는 사람이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열고 보나 닫고 보나]
대학저널 2012.07.20
[열고 보나 닫고 보나]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우리들 신세는 열고 보나 닫고 보나 매한가지외다. ≪문순태, 타오르는 강≫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연안은 짐독이다]
대학저널 2012.07.20
[연안은 짐독이다]헛되이 놀고 즐기는 것은 독약과 같이 사람을 해친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연밥(을) 먹이다]
대학저널 2012.07.19
[연밥(을) 먹이다]살살 구슬러 꼬드기다.(예문: 이놈아, 지난밤에 내게 살꽃을 삽시라고 연밥을 먹이고 매휴(賣休)한 놈은 바로 네놈이 아니었더냐?≪김주영, 객주≫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연막(을) 치다]
대학저널 2012.07.19
[연막(을) 치다]어떤 수단을 써서 교묘하게 진의를 숨기다.(예문 : 그는 나를 안심시키려고 연막을 치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이젠 찾아온 종혁에게 커피 한 잔을 안 사기 위해 연막을 치고 있는 게 뻔했다.≪이정환, 샛강≫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여느 때 없다]
대학저널 2012.07.19
[여느 때 없다]1.보통 때와는 다르다.(예문: 그녀의 목소리는 잔잔하게 여느 때 없이 아름다웠다. /복도 끝 1방 앞에 여느 때 없던 조금 수상한 움직임이 벌어지고 있었다.≪이호철, 문≫ )2.따로 정해진 때가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여간(이) 아니다]
대학저널 2012.07.18
[여간(이) 아니다]보통이 아니고 대단하다.(예문: 인실이 너 말재간이 여간 아니구나. 언제 그렇게 어른이 됐니?≪박경리, 토지≫ /새로 들어 봐도 장호삼의 소리 솜씨는 여간이 아니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엎친 데 덮치다]
대학저널 2012.07.18
[엎친 데 덮치다]어렵거나 나쁜 일이 겹치어 일어나다. ≒엎치고 덮치다.(예문: 나는 부대에 이틀씩 미귀를 해 가면서까지 찾아보려고 했었지. 허사였어. 엎친 데 덮친다고 얼마 안 있다가 나마저 월남으로 끌려 나오게 된 거 아냐.≪이상문, 황색인≫)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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