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친 데 덮치다]
어렵거나 나쁜 일이 겹치어 일어나다.
≒엎치고 덮치다.
(예문: 나는 부대에 이틀씩 미귀를 해 가면서까지
찾아보려고 했었지. 허사였어.
엎친 데 덮친다고 얼마 안 있다가 나마저
월남으로 끌려 나오게 된 거 아냐.≪이상문, 황색인≫)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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