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학교와 김윤배 총장이 대한적십자사가 수여하는 적십자회원유공장 금장을 각각 수상했다.
21일 청주대에 따르면 적십자 특별회비의 납입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찾은 김윤배 총장은 성영용 충북적십자 회장으로부터 청주대와 김 총장 개인에게 수여된 포장증을 각각 전수받았다.
적십자회원유공장 금장은 500만 원 이상을 기부한 기관이나 개인에게 수여되고 있다. 청주대는 지난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900여 만 원의 특별회비를 납입했으며, 김 총장 또한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개인적으로 대한적십자사에 500여 만 원을 기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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