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울산대에 따르면 정 교수는 지난 25일 열린 학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이에 따라 2013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회장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정 교수는 "국내 첨단 생명과학 분야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올려놓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정 교수는 원광대 의대 학장을 지낸 뒤 지난 2009년 울산대 생명과학부 학부장으로 초빙됐다. 대한면역학회, 한국유전체학회, 대한지질동맥경화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