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해양대 영남씨그랜트사업단(단장 송화철)은 지난 24일 오전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관장 임정현)과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해양역량을 강화하고 해양에 대한 대국민적 관심을 증대시키기 위한 방안을 공동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해양과학 연구관련 전문 인력 및 기술교류 △체험교육프로그램의 공동개발 및 운영 △홍보 관련 정보교환 △학술회의, 세미나 개최 지원 및 공동 주최 등을 협력하게 된다.
한국해양대 영남씨그랜트사업단은 국토해양부 ‘해양한국발전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2005년부터 해양과학기술분야의 지역현안문제 발굴 및 해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종합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송화철 단장은 “앞으로도 지역민의 해양마인드 인식제고를 위해 해양교육과 홍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 내 관련 기관과의 네트워크 강화로 업무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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