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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제3회 간호대학 연합동아리 심지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사진=남서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남서울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한국응급재난학회가 주최한 ‘제3회 간호대학 연합동아리 심지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남서울대학교 간호학과 이보영, 이우령, 박희경 학생이 한 팀을 이뤄 출전했으며 이원진·김선희 교수가 지도했다.
참가 학생들은 평소 전공 수업과 임상 실습을 통해 쌓아온 심폐소생술 전문지식 및 현장 응급처치 역량을 발휘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아 한국응급재난학회장 명의의 우수상을 받았다.
이원진 남서울대 교수는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강의실과 실습실에서 익힌 지식을 실제 응급 상황에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린 결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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