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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이런말도 있어요 - 난데족(--族)]
대학저널 2011.05.26
[이런말도 있어요 - 난데족(--族)]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휴대 전화를 사용하면서 휴대 전화를 가지고 있는 것을 과시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통 화를 시작하면서 주로 ‘난데.’라고 하면서 자신을 알리는 데에서 비롯된 말이다. (예문: 휴대 전화는 10여 년 전만 해도 드물어 버스, 지하철 등에서 ...
<우리말 바로 알기>[엇부루기]
대학저널 2011.05.26
[엇부루기] 아직 큰 소가 되지 못한 수송아지. (예문:그 말의 속뜻은 무엇인지 알 수 없었으나, 엇부루기 뜸베질하듯 성질대로 날뛰다가는 되감길 것이 틀림없으니, 백 번 옳은 말이었다. -송기숙 의 '암태도'중에서) [참]엇송아지․중송아지.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사금파리]
대학저널 2011.05.26
[사금파리] 사기그릇의 깨어진 작은 조각. =기편(器片)․도편(陶片). (예문:팽이치기에 싫증이 난 아이는 땅바닥에 쭈그리고 앉아서 사금파리로 동그라미를 그리고 있었다.- 박경리의 '토지'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전북대 '교수 서예 동호회' 첫 전시회 개최
유진희 2011.05.25
전북대(총장 서거석) 교수들의 자발적인 동호회 모임인 '교수 서예 동호회'가 창립 5년 만에 첫 전시회를 갖는다.'柿葉(감나무 잎)'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지난 23일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전북대 진수당에서 열린다.이번 전시에 참여한 14명의 교수들은 저마다 해서와 전서, 예서에 이르기까지 1인당 ...
<우리말 바로 알기>[가살]
대학저널 2011.05.25
[가살] 말씨나 행동이 가량 맞고 야살스러움 또는 그런 짓. (예문: 가살을 떨다/ 가살을 부리다/ 가살을 피우다. 가살스런 첩의 행실을 휘어잡지 못하고 늘그막판에 속태우는 영감의 신세가 하기는 가엾기는 하다.-이효석의 '산'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알기다]
대학저널 2011.05.25
[알기다] 조금씩 갉아 내거나 빼내 가지다. (예문: 그는 공금으로 차비와 밥 값을 알겨다 썼다. / 그놈 우리 집 판 돈까지 알겨 가지고 달아난 그런 몹쓸 놈이에요.-염상섭의 '삼대'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나락]
대학저널 2011.05.25
[나락] '나락'은 벼의 옛날 말인데, 그 어원은 '낟'이다. 곡식을 뜻하는 '낟'에 접미사 '악'이 붙어 '낟+악→나닥→나락'으로 된 것이다. '낟악'은 'ㄴ-ㄷ' 교체법칙에 따라 '나락(날악)'으로 변하였다. '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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