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총장 이남식) 패션산업전공은 25일 스타센터 다목적홀에서 '2011 패션산업전공 졸업작품 패션쇼'를 개최한다.
이번 패션쇼는 본래 기호 이미지에서 시작돼 오늘날에는 정치, 사회, 기술, 문화, 예술, 체육 우리 생활 모든 분야에 존재하는 '아이콘(ICON)'을 주제로 기획됐다. 스마트폰, 인물, 시대 정신까지 담아내는 아이콘을 통해 우리 시대 갈등하고 사랑하고 환호하는 이슈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기술(Digital Nomad), 환경(Into the Green World), 스포츠(Wannabe Sports), 다문화(Cultural Mosaic), 평화(No more War), 패션(Homage to Andre Kim) 등 6개 스테이지에서 분야별 테마 의상 작품 81벌이 선을 보일 예정이다. digital light를 이용한 빛의 퍼포먼스도 함께 선보일 이번 패션쇼는 JJ 수퍼스타 페스티벌과 동시에 개최한다.
또한 국내 대표 캐주얼웨어업체인 (주)세림TTC에서 1백 만원의 패션쇼 지원금을 전달하며, 지난 3일에는 (주)패션그룹형지(대표이사 최병오)에서 제2차 해외패션연수 장학금 5천 만원을 전달했다.
패션산업전공은 국내 대표 패션 의류업체들과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지난 2006년 이후 3년 연속 90%, 2010년 교과부 건강보험 DB 기준 81.8%라는 높은 정규직 취업률 성과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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