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2011 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 우수대학' 선정

유진희 / 2011-05-26 17:17:31
4년 연속 선정...질적 내실화로 이룬 성과


전주대(총장 이남식)는 지난해에 이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주관하는 '2011년 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 우수대학'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3일 '입학사정관제 우수대학'으로 전주대를 비롯해 대학 20곳과 선도대학 30곳, 특성화 모집단위 운영 대학 10곳, 입학사정관 양성, 훈련 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9곳 등을 선정했다.


평가위원회는 2010년 사업 추진 실적과 2011년 사업 운영계획을 중심으로 평가했으며, 특히 정규직 확보계획 등 입학사정관 신분안정화 및 학부모, 교사 인식 제고 등 질적 내실화 부분에 초점을 맞춰 평가했다.


대교협 관계자는 "올해는 입학사정관 신분안정화를 통한 전문성 제고, 평가 관리 내실화를 통한 공정성 확보, 학부모, 교사 인식 제고 등 질적 내실화를 통해 입학사정관제가 한 단계 도약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입학관리처 이근호 처장은 "이 모든 결과들이 고교 대학 연계사업 및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좋은 평가를 이뤄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입학사정관제도에 대해서 도내에서 최고의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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