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대(총장 박성호)와 창원시가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행사를 개최했다.
사회에 진출할 학생들의 건강위험 요인을 조기 발견하고,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시행된 '지역사회 건강인재 육성을 위한 건강증진대학 건강검진'은 지난 23일 교내 봉림관 앞 광장에서 열렸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이동검진 팀은 이날 창원대에서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결핵, B형간염, 간 기능, 빈혈, 혈당, 고지혈증을 검사했으며 검진비용은 전액 창원시가 부담했다.
창원대와 창원시는 이 행사를 통해 건강한 캠퍼스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도시 창원 건설에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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