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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방죽을 파야 개구리가 뛰어들지]
대학저널 2016.03.17
[방죽을 파야 개구리가 뛰어들지]물이 고일 수 있는 방죽을 파 준비를 해 놓아야 개구리가 뛰어든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자기가 원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하려면 그에 합당한 준비를 갖추거나 노력을 해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방울 소리만 듣고 따라가는 눈먼 강아지]
대학저널 2016.03.17
[방울 소리만 듣고 따라가는 눈먼 강아지]『북』자기의 주견이 없이 남이 하자는 대로만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방에 가면 더 먹을까 부엌에 가면 더 먹을까]
대학저널 2016.03.17
[방에 가면 더 먹을까 부엌에 가면 더 먹을까]남보다 더 먹기 위하여 방에 들어갈까 부엌에 들어갈까 타산한다는 뜻으로, 어느 쪽이 더 이익이 많을까 하고 잇속을 따지느라 망설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엌에 가면 더 먹을까 방에 가면 더 먹을까ㆍ이 장떡이 큰가 저 장떡이 큰가.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방앗공이는 제 산 밑에서 팔아먹으랬다]
대학저널 2016.03.17
[방앗공이는 제 산 밑에서 팔아먹으랬다]무엇이나 산출되는 그 본바닥에서 팔아야 실수가 없지 더 이익을 남기려고 멀리 가지고 가거나 하면 도리어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방앗간에서 울었어도 그 집 조상(弔喪)]
대학저널 2016.03.17
[방앗간에서 울었어도 그 집 조상(弔喪)]집 안까지 들어가지 않고 밖에 있는 방앗간에서 울었다고 하여도 그 집에 조상한 것이라는 뜻으로, 마음이 문제이지 장소나 형식이 문제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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