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앗공이는 제 산 밑에서 팔아먹으랬다]
무엇이나 산출되는 그 본바닥에서 팔아야 실수가 없지 더 이익을 남기려고 멀리 가지고 가거나 하면 도리어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건국대, 창립 95주년 기념식 개최
국립군산대 생활과학교실, ‘방콕 과학교실’ 참여자 모집
국립공주대·충남대·순천향대, 첨단바이오 융합 인재 양성 ‘맞손’
유한대 응급구조과, 서울시 ‘신속대응반 훈련’ 참여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