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앗공이는 제 산 밑에서 팔아먹으랬다]
무엇이나 산출되는 그 본바닥에서 팔아야 실수가 없지 더 이익을 남기려고 멀리 가지고 가거나 하면 도리어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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