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가 글로벌 대학으로 한 발짝 더 도약한다.
인천대는 17일 인천대 총장집무실에서 미국 노던일리노이대학의 브래들리 본드 국제교류 부총장 등 방문단을 접견하고 상호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양 대학은 국제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고 이에 따라 학생교류 및 공동연구 등을 확대키로 협의했다.
한편 인천대는 3월 현재 전 세계 32개국 205개 대학과 교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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