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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동방삭이는 백지장도 높다고 하였단다]
대학저널 2015.06.09
[동방삭이는 백지장도 높다고 하였단다]동방삭이 불로장생한 것은 백지장도 높다고 할 만큼 조심스러웠기 때문이니 모든 일에 조심하여 실수가 없도록 하여야 한다는 말.**동방-삭(東方朔) 중국 전한(前漢)의 문인(?B.C.154~?B.C.93). 자는 만천(曼倩). 해학ㆍ변설(辯舌)ㆍ직간(直諫)으로 이름이 났다. ...
<속담>[동무 사나워 뺨 맞는다]
대학저널 2015.06.09
[동무 사나워 뺨 맞는다]성미가 좋지 않거나 손버릇이 나쁜 친구와 함께 있다가 남에게 추궁받는 서슬에 자기도 함께 욕을 당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무 몰래 양식 내기]
대학저널 2015.06.09
[동무 몰래 양식 내기]추렴을 내는데 동무가 모르게 낸다면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힘만 들이고 아무런 공이 나타나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두운 밤에 눈 깜짝이기ㆍ절 모르고 시주하기.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녘이 번하니까 다 내 세상인 줄 안다]
대학저널 2015.06.08
[동녘이 번하니까 다 내 세상인 줄 안다]세상 물정 모르고 무슨 일이나 다 좋게만 될 것으로 과대망상을 하고 있다는 말. ≒동녘이 훤하면 새벽[세상]인 줄 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네 쉬파리 모여들듯]
대학저널 2015.06.08
[동네 쉬파리 모여들듯]음식을 하였을 때 사람들이 떼거리로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네 송아지는 커도 송아지란다]
대학저널 2015.06.08
[동네 송아지는 커도 송아지란다]늘 눈앞에 두고 보면 성장하여 변한 것을 알아내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네마다 후레아들 하나씩 있다]
대학저널 2015.06.08
[동네마다 후레아들 하나씩 있다]1.사람이 모여 사는 곳에는 반드시 악한 사람도 섞여 있기 마련이라는 말.2.많은 것 가운데는 좋은 것도 있지만 나쁜 것도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냥하려다가 추수 못 본다]
대학저널 2015.06.08
[동냥하려다가 추수 못 본다]작은 것을 탐내어 다니다가 큰 것을 놓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냥치가 동냥치 꺼린다]
대학저널 2015.06.05
[동냥치가 동냥치 꺼린다]자기가 누군가에게 무슨 일을 부탁할 때 다른 사람도 와 구하면 혹 제 일이 잘 안될까 봐 꺼린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냥자루를 찼나]
대학저널 2015.06.05
[동냥자루를 찼나]먹고도 곧 허기져서 또 먹을 궁리만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냥자루도 제멋에 찬다]
대학저널 2015.06.05
[동냥자루도 제멋에 찬다]1.모든 사람이 천시하는 동냥질도 제가 하고 싶어서 한다는 말.2.세상 사람들이 다 좋다고 하는 일은 아니하고 나쁘다고 하는 일만 하는 사람을 보고 하는 말. ≒동냥아치 첩도 제멋에 한다ㆍ동냥치 첩도 제멋에 취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냥자루도 마주 벌려야 들어간다]
대학저널 2015.06.05
[동냥자루도 마주 벌려야 들어간다]1.무슨 일이나 조건이 되어 있지 아니하면 일정한 결과를 바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간단한 일이라도 서로 협조하여야 잘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냥은 혼자 간다]
대학저널 2015.06.05
[동냥은 혼자 간다]남에게 무엇을 받으려 할 때 여럿이 같이 가면 아무래도 제게 돌아오는 분량은 적어진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냥아치 쪽박 깨진 셈]
대학저널 2015.06.04
[동냥아치 쪽박 깨진 셈]먹고사는 데 쓰는 유일한 기술이나 연장이 못쓰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돗자리는 갈아 댈수록 좋다]
대학저널 2015.06.04
[돗자리는 갈아 댈수록 좋다]『북』 물건이 새것일수록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냥은 못 줘도 쪽박은 깨지 마라]
대학저널 2015.06.04
[동냥은 못 줘도 쪽박은 깨지 마라]남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방해는 하지 말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돌쩌귀에 불이 난다]
대학저널 2015.06.04
[돌쩌귀에 불이 난다]문을 자주 여닫는다는 뜻으로, 사람이 많이 드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돌쩌귀에 불이 나겠다. *돌쩌귀 문짝을 문설주에 달아 여닫는 데 쓰는 두 개의 쇠붙이. 암짝은 문설주에, 수짝은 문짝에 박아 맞추어 꽂는다. ≒문돌쩌귀.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돌 지고 방아 찧는다]
대학저널 2015.06.04
[돌 지고 방아 찧는다]디딜방아를 찧을 때는 돌을 지고 하는 것이 더 쉽다는 뜻으로, 힘을 들여야 무슨 일이나 잘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돌절구도 밑 빠질 때가 있다]
대학저널 2015.06.03
[돌절구도 밑 빠질 때가 있다]1.아무리 튼튼한 것이라도 영구불변한 것은 없다는 말.2.명문거족이라도 영원히 몰락하지 않는 법은 없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돌 전에 아우 본 아이 젖 감질나듯]
대학저널 2015.06.03
[돌 전에 아우 본 아이 젖 감질나듯]『북』 첫돌이 되기 전에 동생이 생겨 어머니 젖을 빼앗기게 된 아이가 젖을 먹고 싶어 안달이 나서 안타까워하듯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하고 싶어서 몹시 참기 어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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