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속담>[돌아본 마을 뀌어 본 방귀]
- 대학저널 2015.06.03
- [돌아본 마을 뀌어 본 방귀]놀러 다니던 사람일수록 잘 돌아다니며 방귀는 뀌어 보기 시작하면 안 할 수 없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하기 시작하면 재미가 붙어 그만둘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돌부처도 꿈적인다]
- 대학저널 2015.06.02
- [돌부처도 꿈적인다]남편이 첩을 보면 아무리 무던한 부인도 화를 낸다는 말. ≒길 아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ㆍ시앗을 보면 길가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돌배도 맛 들일 탓]
- 대학저널 2015.06.02
- [돌배도 맛 들일 탓]처음에는 싫다가도 차차 재미를 붙이고 정을 들이면 좋아질 수도 있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돌미륵이 웃을 노릇]
- 대학저널 2015.06.02
- [돌미륵이 웃을 노릇]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길가의 돌부처가 다 웃겠다ㆍ돌부처가 웃다가 배꼽이 떨어지겠다ㆍ돌부처가 웃을 노릇.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돌로 치면 돌로 치고 떡으로 치면 떡으로 친다]
- 대학저널 2015.06.01
- [돌로 치면 돌로 치고 떡으로 치면 떡으로 친다]남이 나를 대하는 것만큼 나도 남을 그만큼밖에는 대접하지 아니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떡으로 치면 떡으로 치고 돌로 치면 돌로 친다ㆍ욕은 욕으로 갚고 은혜는 은혜로 갚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돌 뚫는 화살은 없어도 돌 파는 락수는 있다]
- 대학저널 2015.06.01
- [돌 뚫는 화살은 없어도 돌 파는 락수는 있다]『북』 세게 내쏘는 화살은 돌을 뚫지는 못하지만 여러 해를 두고 쉼 없이 떨어지는 낙수는 마침내 돌을 파서 움푹하게 만든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오래도록 꾸준히 하면 결국 성공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돌담 배 부른 것]
- 대학저널 2015.06.01
- [돌담 배 부른 것]도무지 유용한 데는 없고 해만 끼치는 존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돌담의 부른 배는 쓸모가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돌담 구멍에 족제비 눈깔]
- 대학저널 2015.06.01
- [돌담 구멍에 족제비 눈깔]1.돌담에 족제비가 많은 것처럼 무엇이 흔하게 많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눈매가 날카로운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돌다(가) 보아도 마름[물방아]]
- 대학저널 2015.05.29
- [돌다(가) 보아도 마름[물방아]]물 위에 떠돌아다니는 마름은 아무리 떠돌아도 마름이라는 뜻으로, 별다른 진보가 없이 같은 일만 되풀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돋우고 뛰어야 복사뼈라]
- 대학저널 2015.05.29
- [돋우고 뛰어야 복사뼈라]1.아무리 도망쳐 보아야 별수 없다는 말.2.다 할 것같이 날뛰어야 기껏 조금밖에 더 못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돈 한 푼 없는 놈이 자두치떡만 즐긴다]
- 대학저널 2015.05.29
- [돈 한 푼 없는 놈이 자두치떡만 즐긴다]자격을 갖추지 못한 자가 도리어 먼저 나댈 때 이르는 말. ≒돈 없는 놈이 선가 먼저 물어본다ㆍ돈 없는 놈이 큰 떡 먼저 든다.*자두치떡:한 자 두 치나 되는 크기의 떡.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돈피 옷 잣죽에 자랐느냐]
- 대학저널 2015.05.28
- [돈피 옷 잣죽에 자랐느냐]1.생활을 매우 호사스럽게만 하려고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기혈(氣血)이 약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돈 주고 병 얻는다]
- 대학저널 2015.05.28
- [돈 주고 병 얻는다]돈을 주어 가며 스스로 얻은 병이라는 뜻으로, 스스로의 잘못으로 고생하게 된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