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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돈 주고 못 살 것은 기개]
대학저널 2015.05.28
[돈 주고 못 살 것은 기개]의지와 기개가 있는 사람은 재물에 팔려 행동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이 장사라]
대학저널 2015.05.28
[돈이 장사라]돈의 힘은 장사의 힘과 같이 커서 세상일은 돈의 힘으로 어떻게든지 뜻대로 된다는 말. ≒돈이 제갈량.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이 없으면 적막강산이요 돈이 있으면 금수강산이라]
대학저널 2015.05.28
[돈이 없으면 적막강산이요 돈이 있으면 금수강산이라]경제적으로 넉넉하여야 삶을 즐길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돈 있으면 활량 돈 못 쓰면 건달.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이 양반이라]
대학저널 2015.05.27
[돈이 양반이라]돈이 있어야 의젓하게 양반 행세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이 많으면 장사를 잘하고 소매가 길면 춤을 잘 춘다]
대학저널 2015.05.27
[돈이 많으면 장사를 잘하고 소매가 길면 춤을 잘 춘다]모든 일이 잘되려면 그 소재가 좋고 풍족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이라면 호랑이 눈썹이라도 빼 온다]
대학저널 2015.05.27
[돈이라면 호랑이 눈썹이라도 빼 온다]돈이 생기는 일이라면 아무리 어렵고 위험한 일이라도 무릅쓰고 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이 돈을 번다]
대학저널 2015.05.27
[돈이 돈을 번다]돈이 많은 사람이 그 이익을 통하여 돈을 더 벌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을 주면 배 속의 아이도 기어 나온다]
대학저널 2015.05.27
[돈을 주면 배 속의 아이도 기어 나온다]돈을 가지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은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기는 법이라]
대학저널 2015.05.26
[돈은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기는 법이라]재물은 돌고 도는 것이므로 재물을 가지고 상대를 평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은 도적맞을 수 있어도 땅은 도깨비도 떠메고 갈 수 없다]
대학저널 2015.05.26
[돈은 도적맞을 수 있어도 땅은 도깨비도 떠메고 갈 수 없다]땅이 가장 안전하고 없어질 걱정이 없는 재산이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에 침 뱉는 놈 없다]
대학저널 2015.05.26
[돈에 침 뱉는 놈 없다]사람은 누구나 돈을 소중히 여긴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에 대한 사랑은 돈이 자랄수록 자란다]
대학저널 2015.05.26
[돈에 대한 사랑은 돈이 자랄수록 자란다]돈에 대한 애착은 돈을 가지게 될수록 점점 자라나 끝이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반 밥 먹고 열네 닢으로 사정한다]
대학저널 2015.05.26
[돈반 밥 먹고 열네 닢으로 사정한다]남에게 으레 주어야 할 것을 조금이라도 덜 주려고 몹시 비굴하게 군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만 있으면 개도 멍첨지라]
대학저널 2015.05.22
[돈만 있으면 개도 멍첨지라]천한 사람도 돈만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귀하게 대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만 있으면 개도 흉한 짓을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돈 다음에 나온 놈]
대학저널 2015.05.22
[돈 다음에 나온 놈]『북』돈이 나오자 뒤따라 나온 사람이라는 뜻으로, 돈밖에 모르는 인색한 자를 욕으로 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 나는 모퉁이 죽는 모퉁이]
대학저널 2015.05.22
[돈 나는 모퉁이 죽는 모퉁이]세상에서 돈 벌기가 가장 어려운 일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독 틈에 탕관]
대학저널 2015.05.22
[독 틈에 탕관]약자가 강자들의 틈에 끼어서 곤란을 당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독 틈에서 쥐 잡기]
대학저널 2015.05.22
[독 틈에서 쥐 잡기]독과 독 사이에 숨어 있는 쥐를 잡으려다가 독을 깨뜨릴 수 있다는 뜻으로, 어떤 작은 성과를 내려다가 큰 손실을 볼 수 있는 위태로운 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독 틈에도 용소가 있다]
대학저널 2015.05.21
[독 틈에도 용소가 있다]독 틈에도 깊은 웅덩이가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든지 남을 속이려 하는 수작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도마 위의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
대학저널 2015.05.21
[도마 위의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죽음을 이미 각오한 사람이 무엇이 무섭겠냐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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