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속담>[도령 상(喪)에 구방상(九方相)]
- 대학저널 2015.05.21
- [도령 상(喪)에 구방상(九方相)]인산(因山)이나 지위 높은 사람의 장례에 쓰는 방상시(方相氏)를 도령의 장례에 아홉이나 갖추었다는 뜻으로, 격에 맞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련님 천량]
- 대학저널 2015.05.21
- [도련님 천량]아직 돈을 쓸 줄 모르는 도련님의 돈이라는 뜻으로, 쓰지 않고 오붓하게 모은 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래떡이 안팎이 없다]
- 대학저널 2015.05.20
- [도래떡이 안팎이 없다]둥글넓적한 도래떡은 안과 밖의 구별이 없다는 뜻으로, 두루뭉술하여 어떻다고 판단을 내리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
- 대학저널 2015.05.20
-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1.일의 순서가 바뀌었기 때문에 애쓴 보람이 나타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한 가지 일로 두 가지 이익을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랑에 든 소]
- 대학저널 2015.05.20
- [도랑에 든 소]도랑 양편에 우거진 풀을 다 먹을 수 있는 소라는 뜻으로, 이리하거나 저리하거나 풍족한 형편에 놓인 사람 또는 그런 형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천에 든 소ㆍ두렁에 든 소.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둑질은 내가 하고 오라는 네가 져라]
- 대학저널 2015.05.19
- [도둑질은 내가 하고 오라는 네가 져라]나쁜 짓을 해서 이익은 자기가 차지하고 그것에 대한 벌은 남보고 받으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은 짓은 저희들끼리 하고 죽은 아이 장사는 나더러 하란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둑질도 혼자 해 먹어라]
- 대학저널 2015.05.19
- [도둑질도 혼자 해 먹어라]무슨 일이나 여럿이 하면 말이 많아지고 손이 맞지 않아 실수하기 쉬우니, 혼자 하는 것이 가장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둑이 포도청 간다]
- 대학저널 2015.05.19
- [도둑이 포도청 간다]지은 죄를 숨기려고 한 짓이 도리어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둑이 도둑이야 한다ㆍ불낸 놈이 불이야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둑이 제 발 저리다]
- 대학저널 2015.05.19
- [도둑이 제 발 저리다]지은 죄가 있으면 자연히 마음이 조마조마하여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은 제 발이 저려서 뛴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둑이 매를 든다]
- 대학저널 2015.05.18
- [도둑이 매를 든다]잘못한 놈이 도리어 기세를 올리고 나무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둑놈이 몽둥이 들고 길 위에 오른다ㆍ도둑이 달릴까 했더니 우뚝 선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둑의 씨가 따로 없다]
- 대학저널 2015.05.18
- [도둑의 씨가 따로 없다]특별히 타고난 도둑은 없다는 뜻으로, 사람이란 주위의 환경과 조건에 따라 누구나 도둑이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