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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동풍에 원두한의 탄식]
대학저널 2015.06.15
[동풍에 원두한의 탄식]애써 한 일이 뜻하지 아니한 변으로 헛수고가 되고 마는 것을 한탄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풍에 곡식이 병난다]
대학저널 2015.06.15
[동풍에 곡식이 병난다]한참 낟알이 익어 갈 무렵에 때아닌 동풍이 불면 못쓰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풍 맞은 익모초]
대학저널 2015.06.15
[동풍 맞은 익모초]무슨 일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부화뇌동한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풍 닷 냥이다]
대학저널 2015.06.12
[동풍 닷 냥이다]난봉이 나서 돈을 함부로 날려 버림을 조롱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동태나 북어나]
대학저널 2015.06.12
[동태나 북어나]이것이나 저것이나 매한가지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동지섣달에 베 잠방이를 입을망정 다듬이 소리는 듣기 싫다]
대학저널 2015.06.12
[동지섣달에 베 잠방이를 입을망정 다듬이 소리는 듣기 싫다]1.다듬이질 소리는 매우 듣기 싫은 소리임을 이르는 말.2.들볶이면서 대접을 받느니보다 고생스러워도 마음 편안히 지내는 것이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지 때 개딸기]
대학저널 2015.06.12
[동지 때 개딸기]철이 지나 도저히 얻을 수 없는 것을 바란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정호 칠백 리를 훤화 사설한다]
대학저널 2015.06.12
[동정호 칠백 리를 훤화 사설한다]아무 상관도 없는 일에 간섭하며 당치도 아니한 시비를 따지고 떠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정호 칠백 리를 내 당나귀 타고 간다]
대학저널 2015.06.11
[동정호 칠백 리를 내 당나귀 타고 간다]자기의 세력이 미치는 곳에서 자기 마음대로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정호 칠백 리]
대학저널 2015.06.11
[동정호 칠백 리]대단히 광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아 속 썩는 것은 밭 임자도 모른다]
대학저널 2015.06.11
[동아 속 썩는 것은 밭 임자도 모른다]남의 속 걱정은 아무리 가깝게 지내는 사람도 알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성은 백대지친(百代之親)]
대학저널 2015.06.11
[동성은 백대지친(百代之親)]같은 종씨면 멀기는 하더라도 친척임에는 틀림없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서 춤추게]
대학저널 2015.06.11
[동서 춤추게] 제가 춤을 추고 싶다는 말은 못하고 그 동서에게 권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자기가 하고 싶어서 남에게 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가 춤추고 싶어서 동서를 권한다ㆍ춤추고 싶은 둘째 동서 맏동서보고 춤추라 한다.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서 시집살이는 오뉴월에도 서릿발 친다]
대학저널 2015.06.10
[동서 시집살이는 오뉴월에도 서릿발 친다]여자가 시집살이하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 그중에서도 동서 밑에서 지내는 시집살이가 가장 어렵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동생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대학저널 2015.06.10
[동생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1.구제할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2.인색하여 응당 돌보아야 할 근친자조차 동정하지 아니한 사람도 도둑이 빼앗아 가는 것을 막을 수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생 죽음은 거름이라]
대학저널 2015.06.10
[동생 죽음은 거름이라]다른 사람의 불행이 자기에게는 다행한 일이 될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동상전에 들어갔나]
대학저널 2015.06.10
[동상전에 들어갔나]먼저 말을 하여야 할 경우에 말없이 그저 웃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산에 뜬 달 보고 놀랜 강아지 짖어 댄다]
대학저널 2015.06.10
[동산에 뜬 달 보고 놀랜 강아지 짖어 댄다]『북』 아무렇지도 아니한 일에 공연히 놀라서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방삭이 인절미 먹듯]
대학저널 2015.06.09
[동방삭이 인절미 먹듯]음식을 오래 잘 씹어 먹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방삭이 밤 깎아 먹듯]
대학저널 2015.06.09
[동방삭이 밤 깎아 먹듯]불로장생하였다는 동방삭도 급하고 귀찮으면 밤을 반만 깎아 먹었다는 말에서, 조급하여 어떤 일을 반만 하다 마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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