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뉴스
- "대학 행정 공백 최소화 위해 떠난다"
- 정성민 2011.06.13
- 함바 비리 혐의를 받아온 임상규 순천대 총장이 자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격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임 총장의 심경을 담은 유서가 발견됐다. 임 총장이 숨진 채 발견된 차량 안에서 나온 유서에는 "안타깝고 슬프다. 인생의 마지막 뒷모습을 망쳤다"면서 "악마의 덫에 걸려 빠져나가기 힘들 듯 하다. 그동안 너무 쫓기고 시달려 ...
- 인하대 '상호문화이해와 다문화교육' 학술대회
- 한용수 2011.06.13
- 인하대(총장 이본수) 교육연구소 인천다문화교육센터와 한국다문화교육연구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1년 한국다문화교육연구학회 정기학술대회'가 17일 오후 3시 30분 인하대 정석학술정보관 국제회의장에서 '상호문화이해와 다문화교육'을 주제로 열린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한국다문화교육연구학회 최충옥 회장을 비롯해 강경석 인하 ...
- '한·중 대학 총장 공동선언문'에 담길 내용은
- 한용수 2011.06.13
- '제3회 한·중 대학총장포럼'에 참가한 한국과 중국의 39개 대학 총장들은 13일 오후 공동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선언문에는 어떤 내용이 담길까.13일 영남대에 따르면, 공동선언문은 아시아시대를 성공적으로 열어 가는데 필요한 지식생산과 인재육성을 위해 연구와 교육 등에서 한국과 중국 대학들이 협력하자 ...
- (1보)임상규 순천대 총장 자살
- 정성민 2011.06.13
- 임상규 순천대 총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임 총장은 이날 오전 8시 경 순천시 서면 동산리 선산 앞에 주차된 쏘나타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임 총장이 차량에 번개탄을 피워 놓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앞서 임 총장은 건설현장식당(함바집) 브로커 유상봉 씨로부터 2천만 ...
- 연세대 "직원 평균연봉 6천만원"
- 한용수 2011.06.10
- 연세대 직원 한 명이 평균 1억 원이 넘는 연봉을 받는다는 일부 언론보도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연세대는 10일 "2009년 평균 1억 145만원의 연봉을 받는다는 일부 언론보도는 잘못된 산출근거에서 비롯된 오보"라고 반박했다.연세대에 따르면, 김선동 한나라당 의원이 제공한 자료에 근거한 일부 언론 보도에서 인용된 ...
- 충주대, 입학사정관제 설명회
- 유진희 2011.06.10
- 충주대(총장 장병집)는 10일 오후 본교 대학본부에서 입학사정관제 실시에 따른 충주대의 입학전형 및 사업 소개 등으로 이뤄진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충청북도교육청 선발기준에 의거해 선발된 진로진학상담교사 자격연수단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충주대의 대표적인 학과 소개 및 입학 사정관제와 전형 소개, 상호 발전과 협력을 ...
- 전주대, '2011 지역인재육성사업' 선정
- 유진희 2011.06.10
- 전주대(총장 이남식)가 교육과학기술부 주관 '2011 지역인재육성사업'에서 신규사업 2건, 계속사업 1건 등 총 3가지 사업에 선정되어 총 3억6천여 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계속사업은 '탄소경량화 소재, 부품, 제품설계 및 신뢰성 평가 전문가 육성'으로, 지난해 사업에 선정되어 230명의 탄소 산업 전문인력을 배출하는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