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수 영남대 총장 "아시아시대 위해 한·중 대학 힘모으자" = 이효수 영남대 총장이 13일 오전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열린 '제3회 한·중 대학총장포럼'에서 개회사를 통해 아시아시대 개막을 위해 한국과 중국 대학 총장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총장은 구체적으로 ▲'동북아 대학총장포럼'(가칭)으로 확대 개최 ▲매년 아시아 이슈 및 정책 어젠다 발표 ▲산하 '아시아미래 컨퍼런스 창립 ▲학점교류, 공동교육, 공동학위 등 아시아판 'ERASMUS 프로그램'(EU의 다자간교육협력프로그램) 도입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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