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대(총장 이효수)와 한국셀석유(대표 하종환)가 국제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1일 오전 11시 영남대 총장 접견실에서 '국제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셀석유는 대학생 자동차 연구와 대회의 기술적인 발전을 위해 매년 1천500만 원 씩 5년 간 총 7천500만 원의 발전기금을 낼 계획이다.
한편 영남대 주최 '국제대학생자동차대회'는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영남대 경산캠퍼스에서 열린다.
16년째를 맞은 올해 대회에는 인도 비스베스바라야 공대팀(13명) 등 국내외 29개 대학 41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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