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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 ‘2026 성신여자대학교 직무 페스티벌’에서 성신여대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직무 탐색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성신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성신여자대학교가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성신여자대학교 직무 페스티벌'을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2,500여 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청년 구직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행사는 ▲대기업 및 글로벌 기업 전·현직 실무자와 인사담당자가 참여하는 직무 상담 ▲채용설명회 ▲채용 트렌드 특강 ▲AI 활용 진로·취업 탐색 및 포트폴리오 작성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졸업 선배들이 취업 노하우와 직무 비전을 직접 전수하는 '동문 상담 부스'와 서울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7개 유관 기관이 참여한 고용정책홍보 부스를 운영해 구직 청년들에게 실질적 정책 혜택과 연계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이채영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재학생과 청년들이 원하는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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