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에티오피아, 모잠비크, 르완다, 탄자니아에서 근무하는 보건부 소속 공무원 19명으로 아프리카 모자보건증진과정 연수의 일환으로 최근 한동대를 찾았다.
지난 22일 한동대는 ‘리더십과 기업가정신(Leadership and Entrepreneurship)’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열고 김기홍 교수는 리더의 역할과 국가 발전에 있어서의 기업가 정신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특강 이후에는 한동대에 재학하고 있는 르완다, 에티오피아 학생들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한편 한동대에는 현재 아프리카 10개국 28명의 학생들이 수학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매년 아프리카 지역(케냐, 가나)에서 ‘글로벌 기업가정신훈련’ 프로그램을 개최해 지금까지 총 7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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