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강소기업체험 운영기관 선정

한용수 / 2014-02-05 18:48:50

우석대학교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4년 청년강소기업체험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다양한 강소기업체험을 제공해 올바른 직업의식을 고취하고 직업설계능력 향상과 경력형성의 기회를 제공해 취업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우석대는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발해 관내 190여개 강소기업과의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우석대는 참가자에게는 월 4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하고, 프로그램을 정규교과목으로 편성해 학점과 연계해 운영할 방침이다.


우석대 이보순 취업역량개발센터장은 "진로상담 및 취업관련 전문적인 코칭 활동을 통해 취업경쟁력 강화와 실질적인 성과가 표출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멘토링 프로그램을 활용해 멘토의 정보 및 노하우 제공 등 전문적인 코칭을 통해 산업현장에서의 실무체험 활동을 극대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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