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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오윤석GGCIA 1기 총무, 김인복 원우회장, 한양사이버대학교 정현철 부총장, 전혜진 평생교육원장, 김지현학생지원처장.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양사이버대학교 ‘글로벌 미식문화산업 최고경영자과정(GGCIA)’ 1기 원우회가 발전과 후배 양성에 뜻을 모아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지난 7월 23일 총장실에서 열린 ‘GGCIA 1기 원우회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한양사이버대 정현철 부총장, 김지현 학생지원처장, 전혜진 평생교육원장을 비롯한 학교관계자와 GGCIA 1기 원우회 김인복 회장(김인복의 광평 대표), 오윤석 총무(학돌이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탁금은 대학 및 학과 경쟁력 강화와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인복 GGCIA 1기 원우회장은 “대학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원우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모교와 긴밀한 교류를 이어가며 지속적인 응원을 보내겠다”고 전했다.
정현철 부총장은 “대학을 향한 GGCIA 1기 원우회의 깊은 애정과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인재 양성과 대학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귀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한양사이버대 호텔외식경영학과가 주관하는 ‘글로벌 미식문화산업 최고경영자과정(GGCIA)‘은 현재 2기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모집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30명으로 정원이 채워지면 조기 마감될 예정이다. 교육은 9월 9일 개강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총 12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2기 과정을 주관하는 호텔외식경영학과 전혜진 교수는 “이제 미식은 단순한 맛을 넘어 하나의 경험이자 문화 콘텐츠로 확장되어야 한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미식의 즐거움을 스토리, 영상, 체험으로 구현할 수 있는 진정한 '푸드테이너(Foodtainer)'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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