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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가 9일 2026학년도 국토교통부 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 제2회 수료식을 개최했다. 사진=국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제대학교가 지난 9일, 2026학년도 국토교통부 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 제2회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 인원은 7명으로 많지 않으나, 정예 예비 항공정비사를 성공적으로 교육하고 양성했다는 점에서 결실을 맺게 되었다.
김동춘 총장은 축사를 통해 “긴 시간 동안 대학 과정과 전문교육기관 과정을 병행하며 인내로 쌓아온 결과가 마침내 결실을 보았다”며 “아낌없는 격려와 축하를 보내며, 앞으로 항공정비사로 성공적으로 취업하여 항공기를 안전하게 정비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창수 항공기술교육원장은 “항공정비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학교 차원의 지원이 있었기에 성공적으로 교육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문 교육 서비스의 질적 개선을 통해 항공정비 역량을 향상시키고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제대 드론항공정비학과는 대학 과정과 전문교육기관 과정을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27학년도부터는 국방융합학부로 개편되어 2개 전공(드론항공정비전공, 군사전공)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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