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대표이사 배인규 사장)는 5일 울산대(총장 이철)를 방문, 산학장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산학장학생으로 선발된 기계공학부 김병관‧박상호‧박재훈‧이민기‧정준모 씨는 현대위아로부터 등록금 전액과 자기계발비 300만 원 등 연간 1200만 원을 받게 된다. 또 방학 중에는 4주간의 현대위아 현장실습과 해외법인 견습 과정을 받고 모든 과정을 마치면 현대위아에 채용될 예정이다.
대표이사 배인규 사장은 “현대위아의 지원을 통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서의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위아는 계약학과 제도인 ‘현대위아트랙’ 운영을 위해 지난 5월 23일 울산대와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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