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백과] ECM 스킨부스터 리투오, 피부 탄력과 피부결 개선 위한 활용 도움

임춘성 기자 / 2026-08-14 17:32:44

블리비의원 용인 수지점 이수진 원장.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피부 노화가 진행되면서 탄력 저하와 푸석한 피부결, 건조함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이 복합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최근에는 피부 표면을 일시적으로 개선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부 조직의 환경과 구조적인 특성을 함께 고려하는 스킨부스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개인의 피부 상태와 노화 양상에 맞춘 맞춤형 접근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블리비의원 용인 수지점 이수진 원장은 “엘라비에 리투오(Re2O)는 무세포동종진피(hADM)를 기반으로 한 ECM(세포외기질) 스킨부스터로, 피부 환경 개선과 탄력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ECM은 콜라겐과 엘라스틴, 프로테오글리칸 등 피부 조직을 구성하는 요소로, 피부 지지력과 수분 유지, 조직 회복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투오는 특허받은 알로크린(AlloClean) 공법을 적용해 면역 반응을 유발할 수 있는 세포 성분을 제거하고 조직 구조를 보존해 생체 적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피부결과 탄력을 함께 관리하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개인의 피부 고민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수진 원장은 “피부는 시간이 지나면서 탄력과 수분 유지 능력이 점차 저하될 수 있기 때문에 겉으로 보이는 피부결뿐 아니라 피부 환경 전반을 고려한 관리가 중요하다. 리투오는 ECM을 기반으로 피부의 구조적 특성과 탄력, 피부결 등을 함께 고려할 수 있다는 점에서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새로운 접근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시술 후 관리뿐만 아니라 평소의 생활습관과 홈 케어도 중요하다. 충분한 보습과 자외선 차단을 꾸준히 실천하고 피부에 과도한 자극을 줄이는 등 기본적인 피부 관리를 지속하는 것이 피부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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