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제주대에 따르면 김 고문은 현대자동차 그룹 계열사 CEO로 근무할 당시 제주도와 제주대 발전에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학위를 수여받게 됐다.
또한 김 고문은 지난 2007년 태풍 ‘나리’ 피해 때 10억 원의 피해 복구 기부금을 이끌어 내고 제주대에 발전기금을 출연하는 등 지역 사회 발전에 공헌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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