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울산대에 따르면 이번 저서는 '계획불여변화쾌(計劃不如變化快)'라는 중국인의 말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사회의 본질에 좀 더 접근하기 위해 이 교수가 그동안 기고한 글들을 모아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다.
저서에서 이 교수는 현재 중국의 정치·외교·사회적 이슈의 본질을 다루고 아울러 역사문화와 사상기질 측면에서 중국 사회와 문화 코드를 해독하고 있다. 또한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중국문화의 몇 가지 오해에 대한 교정도 시도하고 있다.
울산대 관계자는 "저서를 통해 이 교수는 경쟁관계이자 상호 보완협력 관계인 중국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중국의 본질적인 면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하면서 향후 비전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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