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총장 김대성) 광고홍보학과의 '쓰리G' 팀이 '2011 대한민국대학생 광고경진대회' 전국 본선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제7회를 맞이한 '대한민국대학생 광고경진대회'는 경기도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광고단체연합회, 한국광고학회 등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전국 92개 대학에서 2천200여 명 학생이 참가했다.
'쓰리G' 팀은 지난 6월 부산경남지역예선에서 2위를 차지해 부산경남지역 대표로 최종 본선대회에 참가했고 지난 9월22일 치러진 최종 본선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앞서 경성대는 3회째 금상, 4회째 대상, 5회째 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
본선은 건국대에서 'DMZ를 세계적 관광 상품으로 포지셔닝 하기 위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전국 각 지역에서 12개 팀이 출전했다.
경성대 쓰리G팀의 김나영 학생은 "공모전에 참가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순간부터 마지막 PT를 마치고 내려오기까지 꼬박 6개월이 걸렸다"면서 "가끔 체력적으로 지치기도 했지만 팀원 모두 공모전 덕분에 4학년의 마지막 대학생활 6개월을 가장 치열하고 바쁘게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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