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총장 송수건) 평생교육원의 한국복식전승 및 한복지도자과정 수강생들이 '제12회 대한민국전통의상 공모대제전'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비롯해 우수상, 장려상을 입상했다.
한국 섬유패션 산업의 대외경쟁력 제고와 핵심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제12회 대한민국 전통의상 공모대제전'에서 경성대 평생교육원 신경하 한국복식전승 과정생이 대상을 받았고, 이영희 한복지도자수료생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윤부용, 손완옥, 이기남 과정생이 우수상을 서영임, 하경숙 과정생이 장려상을 받았다.
경성대 평생교육원 한국복식전승 및 한복지도자과정은 류정순 지도교수 아래 한국복식의 변천과정을 이해하고, 우리민족의 고유의상 및 궁중의상, 출토복식을 실제로 제작해 우리옷 문화를 능동적으로 창조하고 계승 발전시키고자 지난 2002년 9월 한복지도자반을 개설했다.
이후 지난 2004년 3월 한국복식전승반을 추가 개설해 현재까지 662명의 수강생을 배출했으며, 당해년도 한국복식전승 및 한복지도자 과정 수강생은 총 57명으로 활성,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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