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총장 조규향) 경영대학원 석사총동문회가 모교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
석사총동문회의 진양테크 대표 안시정 회장과 이오테크 대표 이정우 사무총장은 지난 9월30일 동아대 조규향 총장을 방문해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안 회장은 "앞으로 우리 석사총동문회는 모교와 유대관계를 더욱 다지고 순차적으로 장학기금을 조성해 후배들에게 선배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조규향 총장은 "후배들을 위해 이렇게 정성을 모아줘 고맙다"면서 "경영대학원 석사총동문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화합을 바란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한편 지난 1969년 개원한 동아대 경영대학원은 최고경영자과정에 2천500여 명과 석사학위과정에 1천700여 명 등 총 4천2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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