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총장 조규향) 창업보육센터가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 벤처ㆍ창업대전'에서 창업지원기관 부문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창업지원기관 부문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상은 창업진흥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쌓았거나 국가사회의 이익과 발전을 위해 공적을 쌓은 기관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국가발전 기여도, 국민생활 향상도, 고객 만족도, 창조적 기여도 등 일반지표 40%와 최근 3년간 중기청 BI 운영평가 등급인 업적도, 운영 기간, 창업진흥에 대한 기여도 등 특성지표 60%로 심사를 거쳤다.
동아대 창업보육센터는 지난해 대학 취업지원센터 창업전담인력 지원사업, 대학생 창업지원단 지원사업, 창업보육센터 확장건립지원사원에 선정됐다. 또한 지난 2월 창업 지원 실적이 우수한 대학을 해당 지역의 창업 거점으로 육성할 목적으로 시행하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부산ㆍ울산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등 중소기업청에서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창업보육센터 내 입주기업의 우수한 실적과 매출, 고용창출 효과 등도 이번 평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동아대 창업보육센터에는 27개 기업과 10개 창업동아리가 입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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