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총장 서거석)는 오는 11일 전북대 신소재공학부 세미나실에서 '2011 신금속과 기능성재료 국제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일본 동경공대 Tatsuo Sato 교수를 비롯해 이현범 박사 등이 비철 금속재료와 관련해 최근 연구활동과 강화된 알루미늄 나노복합재료에 대한 새로운 연구 발표를 진행한다.
또한 전북대 신소재공학부 금속시스템전공 우기도 교수가 알루미늄합금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고 전주기계탄소기술원 문민석 박사는 자동차부품용 경량부품의 경향과 제조공정에 대한 내용으로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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