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총장 서거석)는 폭우로 수해를 입은 정읍 지역을 찾아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전북대는 오는 16일 오전 8시부터 서거석 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자 및 학무위원들과 교직원, 학생 등 120여 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정읍시 산외면 일원에서 수해 복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북대는 구호품으로 쌀 100포도 전달할 예정이다.
서거석 총장은 "지역 거점 대학으로서 지역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계획하게 됐다"며 "수해로 신음하는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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