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건국대에 따르면 이 교수는 최근 일본 동물실험대체법학회가 공모한 '제4회 만돔(Mandom) 동물실험 대체법 국제 연구 조성금 공모'에서 선정됐다.
공모에서 선정된 이 교수의 연구 주제는 '2종류 이상의 시판 세포주로 구축된 생체모사조직(biomimetic tissues)의 개발 및 활용성의 검토'로 동물복지를 위해 동물실험을 대체할 새 시험법 개발 관련 연구다. 이 교수에게는 1년간 100만 엔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한편 1987년 설립된 일본 동물실험대체법학회는 실험동물들에 대한 복지, 동물실험 대체법 관련 연구·개발·교육·조사 등을 추진하고 결과 보급을 목적으로 하는 학술연구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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