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더 클래식500 '제2회 문화전시회' 개최

정윤서 / 2011-06-19 13:35:01

건국대가 운영하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 고품격 시니어타워 '더 클래식 500(대표 강병직)'이 장학금 기금 마련을 위해 '2011 제2회 더 클래식 500 문화전시회'를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1층 로비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더 클래식 500과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생활도자교실 주관으로 열리며 더 클래식 500 동호회 회원들의 작품과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생활도자교실 회원들의 작품 등 100여 점이 전시된다. 작품 판매 수익금은 건국대 장학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생활도자교실의 최고 원로인 홍사중 씨는 "지금까지는 예술품을 단순히 보고 즐기는 관람자였지만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직접 창작하고 전시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예술가의 세계와 작품을 좀 더 잘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면서 "더 클래식 500 문화전시전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장학기금 마련이라는 작은 뜻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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