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학생들, 우리 농촌에 희망을"

대학저널 / 2011-05-09 09:30:40


전남대 학생들이 봄철 농사일을 도우며 농촌 지역에 희망을 전했다. 지난달 28일부터 8일까지 '농어촌 희망가꾸기' 활동을 진행한 것. 이번 활동에는 공과대학, 농업생명과학대학 등 6개 단과대학과 자율전공학부 학생 8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장흥, 화순, 해남, 나주, 보성 등 전남지역 5개 군에서 활동이 진행됐다. 양군재(경영학부3) 씨는 "평소 어렴풋이 알았던 농민들의 어려움을 더 많이 이해하는 시간이었고 우리 농산물 먹기 등 농촌을 살릴 방안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사진은 지난 8일 전남대 사범대학 학생들이 해남군 삼산면 나범리 밭에서 마늘쫑을 뽑고 있는 장면.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남대 연구비 수주, 거점 국립대 '1위'
전남대, 기술이전전담조직 지원 대학 선정
전남대 호남학연구원, 광주문화재단과 협약 체결
“전공 선택할 때 이 책 읽어요”
전남대, "평화 위한 5월의 전남대인 얼굴 그리기 퍼포먼스"
뉴스댓글 >

SNS